나쁜 놈.

September 16, 2012
내게 다가 다가와 살며시 안아줘,
이제 달콤 달콤한 사랑을 말해줘.
니가 자꾸 자꾸만 생각나 어떡해?
도대체 넌 내 맘을 왜 몰라?


내 맘을 다 훔쳐간 나쁜 놈.
내 맘을 다 가져간 나쁜 놈.
내 맘을 너무 몰라 나쁜 놈.
내 맘을 뺏어 간 나쁜 놈,
널 사랑해 <3 font="font"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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